좀 많이 모자란 수컷 라이프. - [1] 경주 레이드.
2009 년 4월 5일.



우왕, 파다 파다!

파를 보니... 라면을 끓여먹고 싶어진다.



위험한 길로 가는 사람들.

경주 흥무공원에 벚꽃 끝물을 보러 갔었다.



사람보다 차가 많은거 같다.

몇년전에는 공원 내부에는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였는데, 오랜만에 가보니 공원안에도 차가 들어와서 도리어 사람보고 비키라고 빵빵거리고 있었다. 벚꽃이 피어있는 길을 따라 자전거 타러 온 사람들은 적잖게 당황하였을듯 싶네...
by Sasanqua | 2009/05/02 04:11 | 별것 아닌 일상 | 트랙백 | 덧글(2)
패닉 - 눈녹듯. (국경의 남쪽 OST)



출처 : 네이버 영화 - 국경의 남쪽 M/V
[ http://movie.naver.com/movie/mpp/mp_preview.nhn?low=0&mid=5354 ]


얼마전에 한식이라 할아버지의 봉분 주변에 배수로도 정비하고, 나무도 정리했었는데, 작년에 너무 잘해놓은 탓인지...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경주 흥무공원에 들러서 벚꽃 구경을 했었다.


눈도 벚꽃도 사람도...
by Sasanqua | 2009/04/08 00:09 | 뮤직 | 트랙백 | 덧글(2)
또, 하루 잊혀져간다 - 삼성 Yepp z5f
몇년째 지독하게 굴려먹고 있는 디바이스인데... 솔직히 나쁘진 않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외국에서도 음질이 좋다고 인정받았었고, 국내에서도 한때 베오6 와 음질이 비슷하다고 설레발 치기도 했으니까. 하지만 이 놈도 문제가 한 가지 있다. 이제껏 실컷 팔아먹던 삼성 아저씨들이 펌웨어 업데이트를 더 이상 안 해주시겠단다... (....)

옛날에 찍어 놓은 사진이 다 날아가는 바람에 이전에 써놓은 이어폰사용기 포스팅 사진을 잘라왔다. -_-
(썻던 사진 우려 먹고, 또 우려 먹고 백골이 진토되도록 또 우려 먹고...)


그래도 재작년까지 펌업해준게 어디냐... 감사하다능 (굽신굽신)
by 해홍화 | 2009/03/15 22:44 | 별것 아닌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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