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김윤아 - 어느날.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집합체중 하나랄까...

패닉의 이적, 자우림의 김윤아가 만들어내는 이중주...
(...이 노래의 가장 중요한 핵심인 톱연주를 하시는 분의 이름은 잊어먹어버렸지만-_-;;)


 

 

< 출처 : SBS NeTV 에서 펌 >


MS 실버라이트가 귀찮게 할 경우에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길...
http://netv.sbs.co.kr/sbox/sbox_index.jsp?uccid=10000118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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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말 없이 조인 목 놓지 않고
그녀는 살며시 내 두 눈을 감기고
아주오래전 우리 처음 만났던 그
어느 날 잊지 못할 향기가...
너의 뜻대로 너의 뜻대로
그의 뜨거운 피로 손을 적시고
작은 떨림도 마침내는 멈추고
아주 오래전 우리 처음 만났던 그 어느 날 잊지 못할 꿈


나 그대를 (그대 원하는 대로)

사랑하니까 (너의 뜻대로)

나 아직 그대만을 (그대 바라는 대로)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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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제 영원히 나의 것이야...'

사랑하면 가지고 싶고,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리고 싶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문헌으로나 구전으로나... 장르나 국가별로 따지고 들어가면서 하나 하나 나열을 한다면 사람의 머리카락 수는 우습게 넘길 것이고, 사람의 체세포 수보다도 훨씬 많다고 생각한다.

어째서 사람은 사람마저도, 그 사람에 대한 사랑마저도 독점할려는 것일까?

코제트의 초상. 이 만화 역시 나이를 먹고 늙어갈 코제트를 용납할 수 없는 마르티노의 일그러진 사랑에 의해 시작된다.

 
세간에 신문이나 TV 와 같은 매스미디어를 보면 치정사건에 대한 소식도 많이 들려온다. 왜 일까? 대체 무엇이 그 사람들을 그렇게 궁지로 몰아가는 것일까?

leaf 의 시즈쿠, 이 게임 역시 여동생 루리코에 대한 오빠 타쿠야의 삐뚤어진 사랑에 의해 비극이 발생된다.

솔직히 나는 사람들이 흔히 입밖으로 내뱉는 사랑에 대해 아직 잘 모르겠다. 물론 내가 사랑도 제대로 해본적이 없고, 아직까지 뭔가를 달관하며 허공만 쳐다볼 정도의 정신수양도 안 되어있기 때문이지만...

아놔...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by 애기동백 | 2008/04/28 22:48 | 뮤직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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