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모자란 수컷 라이프. - [1] 경주 레이드.
2009 년 4월 5일.



우왕, 파다 파다!

파를 보니... 라면을 끓여먹고 싶어진다.



위험한 길로 가는 사람들.

경주 흥무공원에 벚꽃 끝물을 보러 갔었다.



사람보다 차가 많은거 같다.

몇년전에는 공원 내부에는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였는데, 오랜만에 가보니 공원안에도 차가 들어와서 도리어 사람보고 비키라고 빵빵거리고 있었다. 벚꽃이 피어있는 길을 따라 자전거 타러 온 사람들은 적잖게 당황하였을듯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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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sanqua | 2009/05/02 04:11 | 별것 아닌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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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태엽 at 2009/05/06 01:53
라면에 파!.. 오 정말이네요 -.-
먹고싶다;......... 흠;;;............

어젠 아침부터 집이 뒤집어져서
집에서 한끼도 못먹음..ㅜㅜ
Commented by Sasanqua at 2009/07/30 23:45
라면에 파는 진리라능!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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