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요청금지 - 브로콜리 너마저.


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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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너마저.
좌측부터 덕원(보컬, 베이스), 잔디(키보드), 류지(드럼), 계피(보컬,기타), 향기(기타)

저작권 법으로 가사는 직접적으로 올리지는 못 하고 네이놈 가사를 링크하였다.
[ 앵콜요청금지 가사페이지 ] - 가사링크 (출처 : 네이버)


이 이상은 재밌는게 없으니 음악감상하실 분들은 잘 듣고 가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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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버린 노래는 다시 부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마음은 다시 되돌릴 수는 없다.



(사진 속 인물들과 본 내용은 아무런 관계 없음)
하지만, 나와 같은 시간과 추억의 일부분을 함께 공유했던 사람들을 잊을 수 있을까?



 일전에 된장남/여가 볼만한 글이라 여기고 그냥 웃어 넘겼던 글귀가 생각이 난다. 기억과 기록의 차이는... '기억은 시간이 흘러가면서 서서히 희미해지고, 기록은 그 희미해진 기억을 다시 뚜렷하게 해준다.' 라고 했던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 기억은 희미해질뿐 사라지지 않고, 기록은 나와 함께 해왔던 나날들의 증거인데... 과연 그것을 깨끗하게 없앨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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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소리 같으니 이쯤에서 집어치우고... 아무튼 고마웠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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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sanqua | 2009/03/16 03:38 | 뮤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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